그룹장 인사말

큰 기업이 아닌 좋은 기업을 만들어 왔습니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본그룹 그룹장 김철호의 프로필 사진 입니다.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하여
고객에게 만족을 넘어 가치를 제공하는 본그룹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본그룹 그룹장 김철호입니다.

2002년 대학로의 작은 본죽 매장에서 시작한 본그룹은 현재 전국 2,000여 개의 접점에서 고객들과 함께하며 올해로 17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열일곱 해를 넘기는 사이 외형적인 성장과 함께 내적인 성숙을 위해 노력해 온 본그룹은 선한 영향력이 임직원, 가맹점, 소비자로 동심원처럼 퍼져 나가는 감사한 경험을 거듭하였습니다.

특히,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 대통령 표창,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등의 이력에 더해 2019년에는 한국 소비자 웰빙지수(KW-WCI)에서 본죽 13년 연속 1위, 본도시락 5년 연속 1위라는 평가를 받으며 소비자들을 향한 본그룹의 끊임없는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본그룹의 소비자들을 위한 노력은 그룹 조직구조 안에도 담겨 있습니다. 세 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영위하는 본아이에프(주), 직영외식과 단체급식 사업을 영위하는 본푸드서비스(주), 유동식 전문법인인 순수본(주), 유통과 물류를 전담하는 본에프디(주) 등 본그룹은 소비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형태로 그룹 조직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영위하는 사업은 다르지만, 네 법인 모두 '본으로 행복을 돕는 사람들'이란 미션은 같습니다. 본그룹은 네 개의 법인을 통해 앞으로도 주주, 임직원, 가맹점 , 협력사, 소비자,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선한 영향력의 동심원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큰 기업이 아닌 좋은 기업,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한 본그룹의 노력에 많은 분들께서 함께 해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본그룹 그룹장
김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