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우리집밥, KBS 신관점에서 ‘브랜드 데이’ 성료 브랜드와 콘텐츠를 결합한 이색 단체급식 품격 높여

보도자료 2025/08/06

본우리집밥, KBS 신관점에서 ‘브랜드 데이’ 성료

브랜드와 콘텐츠를 결합한 이색 단체급식 품격 높여

 

- 보양식부터 브랜드 컬래버까지 고객 니즈 반영한 다채로운 식단으로 ‘급식의 외식화’ 실현

- 친환경 가치 실현 위해 잔반 줄이는 고객 참여형 ‘비움데이 나눔 캠페인’ 연계 진행

 

[2025-08-06] 본푸드서비스의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지난 7월 28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점’ 구내식당에서 외식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 메뉴를 선보이는 ‘브랜드 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브랜드 데이는 본우리집밥이 매월 진행하는 행사로, 급식의 외식화 트렌드를 반영하여 구내식당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외식의 인기 메뉴를 가까운 곳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브랜드 데이 행사는 구내식당의 다양한 문화 체험을 위한 특별 식단 이벤트로, KBS 2TV ‘생생정보’의 ‘한국인의 식판’ 코너를 통해 방송되며 단체급식에 외식 브랜드 컬래버레이션과 콘텐츠를 결합한 시도로 주목받았다.

 

본우리집밥은 세 가지 코너(ABC)를 운영해 다양한 고객 니즈를 반영한 메뉴들을 선보였다. 먼저, 여름철 보양식인 ‘장어솥밥’과 새우튀김이 함께 꾸려진 B코너는 점심 시작 30분 만에 180인분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A코너는 직화제육 자율배식으로 운영됐으며, 이어 C코너에서는 1인용 피자 프랜차이즈 ‘고피자’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피자와 까르보나라 파스타 조합이 제공돼 MZ세대 직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로 인해 중식 고객 수가 평소보다 약 10% 증가하며, 브랜드 데이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보여줬다.

 

또한 잔반을 남기지 않는 ‘비움’을 실천하는 고객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비움데이 나눔 캠페인’도 진행됐다. 이용 고객 중 총 300명이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예상보다 빠르게 종료되며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행사 당일 잔반량은 평소보다 약 30% 줄어, 친환경 캠페인의 실질적인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꽝 없는 럭키 드로우’와 함께 펼쳐진 참여형 캠페인은 친환경과 재미를 결합한 방식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 만난 한 직원은 “보통 외부 식당에서나 맛볼 수 있는 장어솥밥이 단체급식에서 나올 줄은 몰랐다.”라며 “보양과 동시에 특별한 점심 분위기도 느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직원은 “단순히 다양한 메뉴를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잔반 절감을 통해 탄소를 줄이는 친환경 캠페인에도 쉽게 참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본푸드서비스 본우리집밥1본부 서성화 본부장은 “단체급식도 이제 기본적인 맛과 품질을 넘어, 콘텐츠와 경험이 중요한 시대”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단과 의미 있는 경험을 결합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브랜드 데이를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본푸드서비스는 브랜드 데이를 통해 단체급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식문화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브랜드 데이를 통해 5년 연속 블루리본 베트남 비스트로 ‘효뜨’, 8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선정 ‘황생가 칼국수’, 흑백요리사 최지형 셰프의 ‘리북방’ 등과 특별한 만남을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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