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푸드서비스, 호텔 레스토랑 컨세션 9월 누적 매출 35% 증가... 외부 방문객 이용∙온라인 예약 모두 늘어
보도자료
2025/10/31
본푸드서비스, 호텔 레스토랑 컨세션 9월 누적 매출 35% 증가
외부 방문객 이용∙온라인 예약 모두 늘어
- 중∙석식 매출 한 달 새 23% 상승… 가족이나 친구, 연인 모임 외에도 돌잔치∙스몰 웨딩 단체 문의
- 롯데시티호텔 ‘씨카페’ 3개점(명동·대전·제주)과, L7 ‘플로팅’ 2개점(명동∙해운대) 매출 증가세
- 호텔과 공항, 골프장 등 여가 시설의 컨세션 서비스 강화할 계획
[2025-10-31] 본푸드서비스가 식음료 위탁운영(컨세션) 서비스를 맡고 있는 롯데시티호텔과 L7 바이 롯데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매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 사업장은 롯데시티호텔의 뷔페 ‘씨카페’ 3곳(명동, 대전, 제주)과 L7 바이 롯데호텔의 ‘플로팅’ 2곳(명동, 해운대)으로, 9월 말 기준 이들 5개 지점의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
이 기간 중∙석식 매출은 8월 대비 한 달 만에 23%나 올랐으며, 특히 투숙객 중심에서 외부 방문객 비중이 늘고 있는 점이 두드러진다.
이러한 증가세의 배경으로는 계절별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 구성에 주문 즉시 셰프가 다양한 메뉴를 조리하는 라이브 스테이션 운영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여기에 특별한 날에만 찾던 호텔 뷔페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 점과 도심 속 접근성이 높은 점도 매출에 기여했다.
이에 따라 하반기 들어 온라인 예약 건수는 상반기보다 16% 늘었다. 가족이나 친구, 동료, 연인과의 식사 모임은 물론 돌잔치나 스몰 웨딩, 송년회 등의 행사용 전체 문의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본푸드서비스는 앞으로도 호텔 뷔페를 비롯한 골프장, 공항 등 프리미엄 여가 시설의 컨세션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본푸드서비스 유현승 컨세션본부장은 “이번 매출 증가는 본푸드서비스의 기업 철학인 ‘정성’을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 서비스가 고객들에게 인정받은 결과이기에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맛∙품질은 물론 본푸드서비스의 운영 역량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프리미엄 컨세션 사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