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의 생식빵 전문 브랜드 ‘이지화이트 브레드’, 오픈 1개월 만에 10평 매장서 일 매출 최대 260만원 기록

보도자료 2026/02/27

'본아이에프의 생식빵 전문 브랜드 ‘이지화이트 브레드’,

'오픈 1개월 만에 10평 매장서 일 매출 최대 260만원 기록

 

- 1호점 ‘외대점’, 오픈 1개월 만에 약 10평 소형 매장에서 하루 최대 260만 원, 일 평균 200만 원 매출 기록

- 오픈 직후 대기줄·오픈런·조기 품절 이어지며 재방문 고객 증가… 동네 커뮤니티 중심 입소문 확산

- 제품 경쟁력 기반 포장 중심 운영으로 창업 매력도 부각… 인근 대단지 입주 본격화로 추가 상승 여력 기대

 

[2026-02-27]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의 생식빵 전문 브랜드 ‘이지화이트 브레드(Easy White Bread)’가 1호점 오픈 후 한 달간 일 평균 매출 2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 최고 매출은 약 260만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1월 오픈한 이지화이트 브레드 1호점 '외대점'은 뉴타운 형성에 따른 높은 유동인구와 2030 세대 젊은 고객층 수요가 맞물리며 오픈 직후부터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약 10평 규모의 소형 매장에서 일평균 매출 200만 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아울러 인근 신규 대단지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상권 확대에 따른 추가 상승 여력도 기대된다.

 

현장 반응도 긍정적이다. 오픈 직후부터 매장 앞 대기줄이 형성되는 ‘오픈런’이 이어졌고, 일부 제품은 이른 시간에 조기 품절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재방문 고객도 빠르게 늘며 “매일 방문하고 있다”는 후기가 공유되는 등 단골 수요가 형성되는 분위기다. 이 같은 반응은 인근 동네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추가 방문으로 이어지고 있다.

 

제품에 대한 만족도 역시 높다. 생식빵은 부드러운 버터 향과 쫄깃한 식감이 특징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는 반응이 많다. 토스트로 구워 잼을 바르거나 샌드위치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고, 생식빵 그대로 먹어도 맛있어 일상 속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다. 매장에서 판매하는 수제 버터잼, 트러플 머쉬룸 및 그릴드 단호박 수프 등과 페어링 조합이 좋아, 사이드 메뉴의 연계 판매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대표 메뉴인 ‘골든뵈르 생식빵’은 프랑스산 프리미엄 AOP 발효버터를 사용해 깊은 버터 풍미와 촉촉한 식감을 구현했다. 여기에 달콤한 밤과 찰떡을 더한 ‘소보로밤찰떡 생식빵’, 호두를 듬뿍 넣은 호밀 베이스의 ‘월넛호밀 생식빵’, 올리브와 치즈를 조합한 ‘올리브치즈 생식빵’ 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김만기 본아이에프 이지브루잉 실장은 “이지화이트 브레드는 소형 매장에서도 포장 중심 운영을 통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모델로, 직영점에서 검증된 매출 지표와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운영 안정성을 확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예비 창업자들이 초기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운영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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