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 넘어 카츠까지”... 라멘 전문점 ‘멘지’, 일식 메뉴 다양화로 고객 수요 잡는다
보도자료
2026/04/24
"라멘 넘어 카츠까지”
라멘 전문점 ‘멘지’, 일식 메뉴 다양화로 고객 수요 잡는다
- 메뉴 운영 고도화 추진… 일식 전문성과 본사 개발 역량 동원해 ‘수제 등심돈카츠’ 신규 출시
- 한돈 생등심 사용해 식감 살리고 멘지만의 특제 소스 더한 메뉴… 정식∙세트 메뉴 구성으로 다양화
- 수도권 8개점 선출시 이후 객단가 상승 및 가맹점 매출 증대 기여… 출시 매장 확대 계획
[2026-04-24] 라멘 전문점 ‘멘지(MENJi)’가 일식 전문성 기반의 메뉴 다양화 전략으로 ‘일식 멀티플레이어’로 진화하며 고객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망원동 줄 서는 라멘 맛집으로 시작한 멘지는 닭 육수 라멘의 정수로 꼽히는 ‘토리파이탄’ 전문점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라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상권 및 고객 특성에 기반해 메뉴 운영을 고도화하고 있는 멘지는 최근 라멘에 대한 전문성과 정성이라는 가치에 본사 차원의 메뉴 개발 역량을 동원해 ‘수제 등심돈카츠’를 출시했다.
수제 등심돈카츠는 엄선된 한돈 생등심을 사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극대화한 일본식 로스카츠다. 16가지 재료를 배합해 만든 멘지만의 특제 소스가 핵심으로, 오직 멘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차별화된 맛을 선사한다. 멘지는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라멘과 카츠를 합리적인 가격에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성비∙가심비 메뉴 ‘라멘&미니 등심돈카츠 세트’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수도권 8개점(▲건대점 ▲경희대점 ▲광명역점 ▲다산현대캠퍼스점 ▲성신여대점 ▲송도학원가점 ▲아차산역점 ▲홍대점)에서 선출시해 운영 중이다. 해당 매장들의 경우 라멘과 사이드 메뉴를 함께 주문하는 고객 비중 기존 9.6%에서 15.3%로 크게 증가세를 보이며, 신메뉴 도입 효과가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신메뉴의 인기는 평균 매출 객단가 상승으로 이어지며 가맹점 매출 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30 세대뿐만 아니라 3050 세대 비중이 높은 오피스 및 가족 단위의 주거 상권에서 돈카츠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 상권 특성에 구애받지 않는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단순히 메뉴 가짓수를 확장하는 것이 아닌, 전문성 있는 맛집에서의 다양한 선택지를 선호하는 고객 니즈를 관통했다는 평가다. 멘지는 선출시 중인 8개 매장을 시작으로 수제 등심돈카츠 판매 매장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실제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라멘 전문점이라 카츠 퀄리티도 남다르다”, “점심시간에 면과 밥 사이에서 고민할 필요가 없어졌다”, “아이와 함께 먹기 좋은 메뉴가 생겨 가족과 함께 방문하는 것도 편해졌다” 등의 호응을 보이고 있다.
백민선 본아이에프 브랜드기획실장은 “일본 라멘에 대한 전문성과 메뉴에 대한 정성을 담은 신메뉴 개발을 통해 ‘수제 등심돈카츠’ 라인업을 성공적으로 론칭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멘지 브랜드의 정통성은 유지하되 상권과 수요에 빠르게 발맞춰 일식 분야의 ‘멀티플레이어’로 고객 저변을 넓히고자 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