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우리집밥, 헥토그룹 구내식당서 서울 대표 분식 ‘애플하우스’ 협업 특식 호평

보도자료 2026/06/01

본우리집밥, 헥토그룹 구내식당서 서울 대표 분식 ‘애플하우스’ 협업 특식 호평

 

- ‘어른이날’ 테마로 레트로 감성 살린 ‘오렌지 플레이트’ 진행

- 애플하우스 떡볶이, 무침만두 등 분식 세트 제공… 추억의 문방구 이벤트도 마련

- 차별화된 외식 브랜드 협업 지속… 단체급식 콘텐츠 경쟁력 강화 나설 것

 

[2026-06-01] 본푸드서비스의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글로벌 라이프-테크 기업 ‘헥토그룹’ 구내식당에서 서울의 대표 분식 브랜드 ‘애플하우스’와 협업한 특식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어른이날’을 운영 테마로 내세워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에 분식 메뉴와 레트로 이벤트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헥토그룹 임직원들의 복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된 사내 특식 프로그램 ‘오렌지 플레이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본우리집밥은 일상적인 점심 식사에 새로운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메뉴 선정부터 공간 연출, 참여형 이벤트까지 하나의 콘셉트로 연결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본우리집밥은 이번 ‘어른이날’ 콘셉트에 맞춰 남녀노소에게 친숙하면서도 젊은 고객층의 선호도가 높은 분식 메뉴를 특식으로 선정했다. 이 가운데 서울 대표 분식 브랜드로 꼽히는 ‘애플하우스’와 협업해 브랜드 고유의 맛을 구내식당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협업한 ‘애플하우스’는 40여 년간 변함없는 맛을 지켜온 ‘즉석 떡볶이’ 맛집으로, ‘서울 3대 즉석 떡볶이 성지’이자 서울시의 고유한 가치를 담은 ‘오래가게’로도 선정된 바 있다. 본우리집밥은 외부 매장을 찾지 않아도 구내식당 안에서 유명 분식 브랜드의 메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협업 메뉴를 구성했다.

 

이날 특식은 애플하우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떡볶이와 무침만두를 중심으로 마련됐다. 특히 떡볶이에 통계란, 순대, 튀김, 쫄면 등 풍성한 토핑을 얹고 못난이주먹밥, 꼬치어묵탕 등을 곁들여 푸짐한 ‘추억의 분식 한 상’으로 완성했다.

 

본우리집밥은 5월 ‘어른이날’을 테마로 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애플하우스가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분식 브랜드라는 점에 착안해 80년대 레트로 감성을 살린 이벤트를 함께 기획했다. 헥토그룹의 젊은 고객 니즈를 반영해 분식 세트와 80년대 레트로풍 간식 이벤트를 접목하고, 메뉴 외에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구내식당 내부를 옛날 포스터, 추억의 게임기, 옛 교과서 등 레트로 소품으로 꾸며 ‘추억의 문방구’ 콘셉트를 연출했다. 이벤트 경품 역시 추억의 간식과 미니게임기, 요요 등을 제공해 임직원들이 어린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식사 이상의 즐거움을 더했다. 식사와 이벤트를 결합한 운영 방식은 점심시간을 짧은 휴식과 체험의 시간으로 바꾸며 현장 반응을 끌어냈다.

 

이번 협업은 단체급식 시장에서 메뉴 품질뿐 아니라 경험 요소가 중요해지고 있다는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기업 구내식당은 임직원 복지의 접점으로 기능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식음 콘텐츠는 고객사의 조직문화와 만족도 제고에도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본우리집밥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외식 브랜드 협업, 셰프 컬래버레이션, 시즌별 테마 특식 등을 확대하고 있다.

 

본우리집밥1본부 서성화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고객사인 헥토그룹 구성원들에게 일상 속 특별한 미식 경험과 즐거움을 선물하고자 마련된 구내식당과 외식 브랜드의 협업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본우리집밥은 고객사 니즈와 임직원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식음 콘텐츠를 통해 단체급식의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본우리집밥은 검증된 외식 브랜드 및 인기 셰프들과의 활발한 파트너십을 통해 단체급식 운영 역량을 강화하며 시장의 미식 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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