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본죽&비빔밥, 마인드마라톤 러너들과 함께 아동∙청소년 위한 기부... 고객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 전개 지속
보도자료
2026/06/25
본죽·본죽&비빔밥, 마인드마라톤 러너들과 함께 아동∙청소년 위한 기부
고객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 전개 지속
- 6월 7일 ‘마인드마라톤’ 현장 기부 포토존 운영… 완주 인증 사진 건당 매칭 기부
- 완주 러너 50인 참여 및 브랜드 기부금 더해 500만 원 조성… 24일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금 전달
- 기부금 전액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증진 사업 활용…상담 치료비·심리 정서 프로그램 지원
[2026-06-25] 본아이에프의 한식 브랜드 본죽·본죽&비빔밥이 마인드마라톤 완주 러너들과 함께 조성한 기부금 500만 원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6월 7일 서울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6 마인드마라톤’의 공식 파트너사로서의 후속 활동으로 진행됐다. 한국수력원자력과 더버터가 주최한 마인드마라톤은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기부 마라톤이다. 본죽·본죽&비빔밥은 행사 현장 내 이벤트 부스와 기부 포토존을 운영하며 대회 참가자 및 시민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했다.
기부 포토존은 참여자가 완주 인증 사진을 촬영해 SNS에 업로드하면 참여 건당 본죽·본죽&비빔밥이 매칭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친구, 연인,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총 50인의 러너가 이번 기부에 동참했으며, 본죽·본죽&비빔밥은 참여에 브랜드 기부를 더해 총 500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기부금은 6월 24일 서울시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서 열린 전달식을 통해 기관에 전달됐다. 전달식은 사랑의열매 천부건 사회공헌팀장, 본아이에프 김태헌 본죽본부 본부장, 본그룹 장아리 사회공헌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부금은 마인드마라톤의 취지에 맞게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상담 치료비 지원, 심리·정서 프로그램 운영 등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본아이에프 백민선 브랜드기획실장은 “마인드마라톤의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해 러너들과 미래 세대를 위한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본죽·본죽&비빔밥은 고객과 함께하는 건강한 나눔 활동을 이어감으로써 따뜻한 정성의 가치를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본그룹은 ‘정성 한 그릇, 행복 한 그릇’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본죽·본죽&비빔밥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어르신 본죽 왔어요’는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주 죽 한 그릇과 함께 안부를 전하는 정기 나눔 사업으로, 2009년 시작 이래 올해로 18년째 이어오며 2025년 12월 기준 누적 209,655그릇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