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푸드서비스, 롯데시티&L7 호텔 뷔페서 신메뉴 ‘황금빛 가을, 중화미식’ 출시

보도자료 2026/09/21

본푸드서비스, 롯데시티&L7 호텔 뷔페서

신메뉴 ‘황금빛 가을, 중화미식’ 출시

 

- 사천·광동·XO소스 풍미를 한곳에서… 가을 식재료 접목한 중화 메뉴 8종 출시

- 글로벌 아시안 미식 트렌드 반영…  전국 5개 호텔 컨세션 사업장에서 9월부터 11월까지

- 미식 콘텐츠와 공간 구성 결합한 통합 브랜드 경험 구현해 컨세션 경쟁력 강화

 

[2026-09-21] 본푸드서비스가 가을 시즌을 맞아 전국 주요 호텔 컨세션 사업장에서 글로벌 미식 트렌드와 가을 제철 식재료를 결합한 신메뉴 ‘황금빛 가을, 중화미식(Golden Autumn Chinese Feas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 시즌 프로모션은 9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약 두 달간 운영된다. 본푸드서비스가 식음서비스를 운영 중인 롯데시티호텔 명동·대전·제주 ‘씨카페’와 L7 명동·해운대 ‘플로팅’ 등 전국 5개 호텔 사업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본푸드서비스는 최근 글로벌 외식 시장에서 아시아 특유의 풍미와 지역별 식문화를 경험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는 트렌드에 주목했다. 전통 음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컬리너리 루츠(Culinary Roots)’와 음식에 문화적 이야기를 더하는 ‘보더리스 퀴진(Borderless Cuisine)’ 흐름에 맞춰, 단순한 매운맛 중심의 중식을 넘어 사천·광동 등 지역별 중화 요리의 깊은 풍미를 가을 제철 식재료와 접목했다.

 

이번 시즌 메뉴는 꽃게, 버섯, 단호박, 고구마, 비트, 알밤 등 가을 식재료를 활용한 총 8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메뉴로는 바삭한 꽃게에 강렬하고 매콤한 풍미를 더한 ▲사천식 꽃게튀김, 편백 찜기에 담아 촉촉한 육즙과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하는 ▲샤오롱바오 편백찜, 가을 버섯과 감칠맛 나는 XO소스를 볶아낸 ▲XO 가을버섯볶음, 대파·생강과 함께 부드럽게 쪄낸 담백한 ▲광동식 생선찜 등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식전부터 디저트까지 균형 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가을채소 튀김, ▲가을채소 수프, ▲삼색 가을채소 샐러드, ▲알밤 치즈무스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본푸드서비스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통해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중화풍 홍보물과 네임택, 디스플레이 등 메뉴와 연계된 통합 브랜드 경험을 구현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5개 지점 동시 운영을 통해 본푸드서비스의 메뉴 표준화 및 다점포 운영 역량을 지속적으로 입증해 나갈 방침이다.

 

유현승 컨세션본부장은 “최근 중식 트렌드가 다채로운 식문화를 즐기는 방향으로 확장됨에 따라, 지역별 중화 요리의 풍미와 제철 식재료를 결합한 가을 시즌 메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고객 취향을 고려한 메뉴 개발과 공간 경험까지 연결한 완성도 높은 시즌 미식 콘텐츠로 컨세션의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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