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우리집밥, 흑백요리사 ‘최지형 셰프’ 노하우로 선보인 브랜드 데이 리북방 시그니처 메뉴 ‘이북식 백순대국’ 정식 선봬
보도자료
2025/02/28
본우리집밥, 흑백요리사 ‘최지형 셰프’ 노하우로 선보인 브랜드 데이
리북방 시그니처 메뉴 ‘이북식 백순대국’ 정식 선봬
- 담백한 사골국물과 깔끔한 백순대가 특징인 ‘리북방’ 대표 메뉴 ‘이북식 백순대국’ 한 상
- 브랜드데이 통해 국내 유명 맛집과의 협업으로 고객 미식 경험 확대할 예정
[2025-02-27] 본푸드서비스가 운영하는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지난 26일 본그룹 사옥 구내식당 본우리집밥 본그룹 본사점에서 국내 최초 순대 맡김차림 맛집으로 꼽히는 ‘리북방’의 대표 메뉴 ‘이북식 백순대국’ 정식을 선보였다.
리북방과 협업한 이번 브랜드 데이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이북 요리 전문가로 활약한 ‘최지형’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음식을 구내식당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본우리집밥은 이번 협업을 통해 정갈하면서도 깊은 맛의 한 상을 선보였다. 깔끔하고 담백한 이북식 백순대국에 영양 균형을 고려한 잡곡밥, 고소한 김치전, 신선한 부추겉절이와 섞박지, 개운함을 더하는 야채 스틱이 함께 구성됐으며, 후식으로는 숭늉이 제공됐다.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든든한 한 끼로 이용객들의 만족감을 높였다.
이번 브랜드 데이에서 중식으로 제공된 리북방의 대표 메뉴 ‘이북식 백순대국’은 돈사골과 한우사골을 함께 더해 깔끔하고 깊은 국물 맛을 자랑한다. 선지 대신 채소와 고기를 가득 채워 담백하고 다채로운 식감이 특징인 백순대가 국물과 조화를 이룬다. 특히, 적절한 지방과 살코기로 잡내 없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머릿고기가 백순대와 함께 추가 제공됐다.
이날 협업한 리북방은 뉴욕 미슐랭 2스타 출신의 최지형 셰프가 이끄는 이북 요리 전문점으로, 세계 최초로 이북식 순대 맡김 차림 형태로 외식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는 평을 얻었다. 함경도 출신 할머니에게 전수받은 이북요리의 맛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미쉐린 가이드 2024’에 선정되기도 했다. 전통적인 조합의 순대부터 창의적인 식재료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순대 등 익숙한 전통 음식을 완성도 높게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본푸드서비스 상품유통실 박계림 실장은 “구내식당에서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이북 음식’을 세계적인 셰프의 노하우로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본우리집밥의 브랜드 데이는 단순히 한 끼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고객들이 기대하고 설레는 특별한 순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본푸드서비스는 매월 브랜드 데이 행사를 통해 구내식당에서 유명 맛집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8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선정 ‘황생가 칼국수’, 일본 라멘 전문점 ‘멘지(MENJi)’, 원조 꼬막비빔밥 맛집 ’강릉엄지네꼬막집’ 등과의 이색적인 협업을 통해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