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우리집밥, 환경의 달 기념 잔반 감축 캠페인 2천만원 기부… 환경의 달 맞아 20개 사업장 참여
보도자료
2025/06/30
본우리집밥, 환경의 달 기념 잔반 감축 캠페인 2천만 원 기부
환경의 달 맞아 20개 사업장 참여
- 고객이 잔반 없는 비움 실천하면 기부 스티커 1개 붙이고, 본우리집밥이 7천 원씩 매칭
- 약 한 달간 20개 사업장서 4,733건 비움 달성… 올바른 식문화와 탄소 감축에 기부까지 더해
[2025-06-30] 본푸드서비스의 단체급식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비움데이 나눔 캠페인 ‘함께차린 청년밥상’을 통해 기부금 2,000만 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환경의 달을 기념해 본우리집밥 전국 20개 사업장 이용 고객이 잔반을 남기지 않는 ‘비움’을 실천할 때마다 기부 스티커 1개를 붙이고, 본푸드서비스의 모기업인 본그룹이 개당 7,000원씩 매칭해 이를 기부하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고객은 먹을 만큼 배식해 잔반을 줄이는 데 동참했다. 이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기부로까지 이어지는 환경·사회적 실천이었다.
지난 2일 시작한 20개 지점별 원데이 행사 결과 총 4,733건의 비움을 달성했다. 여기에 지난 4월 카페 브랜드 일마지오 그린 히어로 캠페인 참여 매칭까지 더해, 당초 설정한 최대 금액에 해당하는 2,000만 원의 기부금이 모였다.
기부금은 오는 8월 전달식 후, 굿네이버스 경상남도자립지원전담기관을 통해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대학생의 식사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앞서, 본푸드서비스는 지난해에도 기부금을 조성해 자립준비청년과 보호 연장 아동 중 대학 재학생 34명을 대상으로 학식 2,002식을 제공하고, 숙명여자대학교 천원의 아침밥 1,000식을 지원한 바 있다.
본푸드서비스 임미화 대표는 “환경의 달을 기념해 전국의 본우리집밥 사업장 20곳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는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이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이용 고객의 동참이 자립준비청년의 든든한 식사로 이어진 점에서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본푸드서비스는 맛 품질 뛰어난 식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올바른 식문화와 친환경 문화로 소외계층까지 살피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