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나눔 출발, 전국 15개 시도로 확대
올해도 어김없이 '어르신 본죽 왔어요'의 따뜻한 나눔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결식이 우려되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와 안부를 전하며 어르신들의 일상 곁을 지켜왔습니다. 올해는 울산 지역이 새롭게 추가되어 서울을 비롯한 전국 15개 시도에서 진행됩니다. 4월부터 12월까지, 주 1회 총 37회에 걸쳐 취약 어르신 195명에게 연간 7,215그릇의 나눔을 실시합니다. 15개 본죽&비빔밥 가맹점에서도 본죽 기부에 동참하여 더욱 풍성한 나눔으로 진행됩니다. 본죽 나눔은 식사 제공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따뜻한 안부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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